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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들
이 세상에 태어나 좋아하는 것들도 시시각각 많이 변했다. 그 변천사 ...
음악 감상
음악 감상이었다.
음반(레코드)을 사고
테이프를 사고 ...
이것 저것 모으면서 들었었던
감동의 그 소리들 ...
지금은 가끔씩 생각이 날때만 레코드점을 간다.
사진 촬영
사진 촬영!
대학에서 선배로 부터 배우고 책을 통해 배웠던 그 기술을 지금은 써 먹지를 못하고 있다.
아마도 나의 게으름과 취미의 변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인터넷
정보의 큰 바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무한한 정보의 세계!
그와 나는 친구가 되었다.
항상 새로운 정보를 그로부터 받는다.
일방적으로.
언젠가 나도 그에게 정보의 공급자가 될날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