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소개

 

 완도의 대표적 인물 및 해수욕장, 유적지 소개

철이 소개
철이 가족
철이 취미
철이 앨범완도 소개즐겨 찾기


홈으로

 

    장보고(張保皐) 대사  

 

해상왕 장보고

장보고 대사는 약 1,200여 년 전, 완도에 진을 설치, 해상권을 장악하고 중국과 일본과의 교역로를 개설하였다. 그는 "바다를 제패하는 사람이야말로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 정치가이며 무역상이며 항해가일 뿐 아니라 군사 전략가였다.

신지명사십리  

그냥 걸었어.....

신지도의 명사십리는 그 모래의 질이나 백사장의 규모, 주변 섬들의 운치가 매우 뛰어난 곳이다. 고운 모래알들이 한꺼번에 파도에 부딪히면서 내는 울음소리 때문에 "모래가 운다"는 뜻의 "명사"와 백사장 길이가 4Km에 달하여 "십리"라는 단어를 합해서 "명사십리"란 이름으로 불리운다고 한다.

보길도

완도 국제항으로부터 12Km되는 거리에 있는 보길도는 일찌기 고산 윤선도가 배를 타고 제주도로 가던 중 심한 태풍을 피하기 위해 이곳에 들렀다가 수려한 산수에 매료되어, 이곳 동명을 부용동이라고 명명하고 머물 것을 결심했던 곳이다. 10여년을 머물면서 세연정, 낙서재 등 건물 25동을 짓고 전원생활을 즐겼으며, 그의 유명한 작품 "어부사시사"도 이곳에서 태어났다.